"항해"는 멤버 전원이 작사, 작곡, 편곡에 참여하여 밴드의 진정성과 팀워크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.
중간 드럼 솔로가 어렵기로 유명합니다. 유다빈 밴드의 이상운 드러머님이 파라디들을 많이, 그리고 잘 쓰시는 드러머라 그렇습니다. 해당 파트의 파라디들과 강약조절은 짧게 연습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니 취미 드러머라면 쉽게 변형하여 연주하는 것을 추천합니다.
싱코페이션도 정확한 박자를 생각하기보다는 약간 당긴다는 느낌으로 연주하시는 것이 원곡 느낌에 더 가깝게 연주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