곡 소개
원곡 크라잉넛 좋지 아니한가를 Mnet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젼 파이널 라운드에서 유다빈 밴드가 편곡한 곡입니다.
후반부 변조와 브라스를 활용한 편곡이 눈에 띈다. 유다빈밴드 키워드 유튜브 조회수 1위 곡입니다.
세션별 연주 팁
보컬
난이도: 8/10
파워풀한 보컬이 요구되며, 3옥타브 레# 정도의 안정적인 고음을 소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.
곡의 에너지를 주도적으로 끌고 가는 만큼, 호흡 관리와 발성이 매우 중요합니다.
일렉트릭 기타 1
난이도: 8/10
빠른 템포에서 리프와 솔로를 이끌어야 하며, 트레몰로·코러스 등 다양한 이펙터 사용이 효과적입니다.
“우린 노래해” 구간에서의 연주와 코러스를 잘 살리면, 곡의 분위기가 한층 살아납니다.
일렉트릭 기타 2
난이도: 1/10
라이브에서는 등장하지 않지만, 파워 코드 중심이라 난이도 자체는 높지 않습니다.
기타 솔로 때 사운드가 비는 느낌이 든다면 추가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
베이스
난이도: 6/10
빠른 템포로 드럼과 함께 벌스(Verse)를 진행해야 하며, 피크 사용이 필요합니다.
단순 루트 음도 빨라서 어렵지만, 복잡한 라인도 나오니 박자와 핑거링(혹은 피킹)에 유의하세요.
드럼
난이도: 8/10
빠른 템포와 필인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야 하며, 엇박이 자주 등장합니다.
“우린 노래해” 파트에서는 특히 리듬감과 정확성이 중요하니, 충분한 연습이 필요합니다.
피아노
난이도: 8/10
피아노가 전면에 나서는 곡은 아니지만, 계속해서 사운드를 채워 곡의 완성도를 높여야 합니다.
적재적소에 글리산도 등 필요한 음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 깊게 연주해야 합니다.
키보드
난이도: 4/10
브라스(Brass) 톤을 사용하는 파트로, 키보드 1과 적절히 섞어 한 사람이 피아노 1, 2를 동시에 소화해도 무방합니다.
곡의 ‘화룡점정’ 역할을 하므로, 이 파트가 빠지면 분위기가 많이 빈약해질 수 있습니다.